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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 가는 길에 만난 오리온자리

집에 가는 길에 하늘을 보니 오리온 자리가 눈에 들어오더군요..ㅎㅎ

오리온자리는 늦가을에 나타나기 시작해서 겨울을 지나 초봄까지 볼 수 있는 별자리로, 가운데에 연속적으로 위치한 3개의 별이 있어 비교적 눈에 잘 띄고, 잘 알려진 별자리이기도 합니다.

매년 이 별자리를 보게되면, 벌써 1년이 흘렀구나.. 라는 생각과 함께,, 시간이 참 빠르다는걸 느끼게 됩니다.

이번 한 해도 좋은일이 가득하기를 바라겠습니다.

아래는 사진을 찍었던 시간의 별 지도를 찾아보았습니다. 사진 위쪽이 약간 밝게 나왔는데, 별 지도에서 보시다시피 바로 위에 달이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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